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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하, 김미강, 오종환
by @lucy2kim, @chloekim87, @fluidaim
Case Study: LifeCenter Organ Donor Network
LifeCenter Organ Donor Network
& Donate Life
Mission
To save, enhance and change lives through organ and tissue donation.
장기 또는 조직의 기증에 대해 이해시키고, 실제로 참여하게 한다.
교육 프로그램 제공: 학교 교육, 그리고 시민 사회 단체, 종교 기관 및 의료 전문가 프로그램
Audience
Ohio주와 Kentucky, Indiana 주의 일부 지역에 사는 약 200만명의 인구를 대상
Barriers
마음의 문을 여는 것:
장기 기증에 대한 약속을 누구나 흔쾌히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아직 쉽게 참여하려고 하지 않는다.
기증할 생각이 있는 잠재적 기증자들을 쉽게 기증 서약을 할 수 있게 해야함
New media
홈페이지를 통한 웹 기반의 홍보에서 차차 방법을 늘려감
:각종 장기 기증 사례, 통계를 제공
웹에서 직접 장기 기증 서약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았음
Green Chair Campaign(http://www.youtube.com/watch?v=i7aVjjw4Bnk)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관심을 유도한다.
사람들이 모임을 갖고 사진을 찍어 twitter와 facebook을 통해 공유
Facebook( http://bit.ly/a72V4J )
LifeCenter의 각 지부와 Donation Life의 각 지부에서는 twitter를 운영
[by @fluidaim]
The Youth of Today
http://www.theyouthoftoday.org/
1. [Mission] What is the mission?
The Youth of Today는 13살부터 19살까지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와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리더십 개발을 돕고 있다. 리더십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의 정보를 모아 이를 쉽게 검색하고 지원할 수 있게 도와준다.
2. [Audience] Who are you trying to serve?
13살부터 19살 사이의 젊은이들
또는 이들을 후원하려고 하는 어른들
3. [Barriers] What are the barriers?
사람들에게 이 웹사이트를 어떻게 알리고 끌어모을 것인가
어떻게 젊은이들의 참여를 쉽게 할 것인가
4. [New Media] How is new media being used to overcome the barriers?
웹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서 광고 없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플리커와 같은 SNS 서비스를 잘 활용하였다. 이 단체 안에서도 SNS에 계정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과 연결하려고 하고 있다.
참여하기 위해선 우선 더유스오브투데이 페이스북에 가입해야 한다.
새로운 정보들은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된다.
웹케스트에 알리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관련 영상, 사진이나 이메일 등을 보내서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온라인 방송에도 소개될 수 있다.
by @godus803
[Mission]
SEP(Sustainable Everyday Project)는 social innovation towards sustainability을 위한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자리를 웹상에서 누구나 공유할수 있게 자리를 마련하였다. 그로인해, 우리들의 지역사회 안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창출해냄으로써 깨끗한 환경과 편리한 해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웹사이트에는 three core activities가 있다: 1. Scenarios 2.Cases 3.Event이다.
Scenarios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덜 오염시키고 에너지 절약하면서 불편하지 않게 생활하는 방법을 영상과 텍스트로 직접 예시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Cases는 총 7개의 카탈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housing/eating/commuting/working/learning/socializing/others
이 카탈로그마다 예로) 창의적인 지역사회 같은 계획을 주최하는 프로모터들에게 빠르고 쉽게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경험들을 다른이들도 공유할 수 있게 내 놓는다. 그리고 또한, 이들이 제시한 안건 혹은 새로운 안건을 지역사회 주민들/시민들도 참여하여 스스로 기호기하고 SEP라는 open platform을 통해 creative community를 완성시켜나아간다.
Event는 시나이로와 케이스에서 나온 솔루션을 바탕으로 각 나라들마다 돌아가면서 exhibition을 열고 있다.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시켜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한걸음 나아서게 만든다.
[Audience]
환 경오염방지와 에너지절약을 기초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예를 들어, 연구원, 워크샵, 지역사회 디자이너, 주민들 등등. 위키피디아처럼 자발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올려놓고 계획를 스스로 추진하는 시스템이다.
[Barriers]
이 전까지는 지역사회 디자인을 하면, 공식적인 단체에서 주체하여 기획에 옮겼고 또한 오프라인 작업이라 시간의 지체도 있었다. 또한, 가끔은 그 지역사회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지 못하여 시행착오를 겪는 다는 점도 감안하여야 했다.
[New Media]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단시간에 모을 수 있다는 점이,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을 촉진시켜주는 결과를 낳는다.
@chloekim87
일반폰에서 트위터하는 방법
- 학생: 일반폰에서 twitter할수 있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 모바일 등록에 보니까 country selection에 한국없던데..
- iphone말고 다른 모바일 접근 방법 없나요?
- SNUcreative: 도움이 될지는 모리겠지만 KT 쓰시면: http://blog.kt.com/98
- SNUcreative: SKT를 쓰시면: http://tvexciting.com/1106
- SNUcreative: 미투데이와 프랜드피드를 걸쳐서 하는 복잡한 방법도 있네요. http://itcanus.net/37489
- [by @snucreative]
David Cameron: The next age of government
The leader of Britain’s Conservative Party says we’re entering a new era — where governments themselves have less power (and less money) and people empowered by technology have more. Tapping into new ideas on behavioral economics, he explores how these trends could be turned into smarter policy.
[by @snucre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