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Topix.com
mission
더 나은 지역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넓고 넓은 미국, 모든 개인의 도시와 마을의 뉴스를 읽고 토론한다. 뉴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수천개의 이슈들을 큰 토픽에 따라 분류하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계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매일 50000개 소스를 가져온다.
또 사람들은 자신의 홈 타운을 설정하고 관련 뉴스들을 LOCAL 탭에서 쉽게 읽을 수 있다. 뉴스를 토픽 뿐 아니라 지역적으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매일 3만 개 이상의 코멘트가 달려 토론을 벌임으로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뉴스 커뮤니티가 탄생하는 것이다.
지역의 뉴스가 수동적으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참여자들은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신청하고 자신이 뉴스를 작성하거나 다른 뉴스에 대해 더 홍보하거나 수정하기 위해 editing할 수도 있다.
참조 : http://www.topix.com/topix/about
Topix is the leading news community on the Web, connecting people to the information and discussions that matter to them in every U.S. town and city.
A Top 10 online newspaper destination (comScore, March 2008), the site links news from 50,000 sources to 360,000 lively user-generated forums. Topix also works with the nation’s major media companies to grow and engage their online audiences through forums, classifieds, publishing platforms and RSS feeds.
Based in Palo Alto, Calif., Topix LLC is a privately held company with investment from Gannett Co., Inc. (NYSE: GCI), The McClatchy Company (NYSE: MNI) and Tribune Company.
Topix LLC is not affiliated in any manner with Tokyo Stock Exchange, Inc.
audience
미국의 각 지역의 거주자들.
barrier
너무나 많은 뉴스, 방대한 영역의 뉴스를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 찾아 읽거나 몇몇 포털의 인기 순 글 읽기 정도로 핫 이슈정도는 소화할 수 있지만, 뉴스 포스트가 너무 많다보니 죽 읽다가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토픽을 찾아내는 일은 불가능할 것이다. 어떻게 사람들이 관심있는 토픽 외의 새로운 토픽에 대하여 쉽게 알 수있고 한 곳에서 토론해 볼 수 있게 만들 것인가?
new media
로컬 기반으로 사람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웹의 분류 체계를 잘 이용했다. 예를 들어, 기사를 Charleston지역을 중심으로 찾아볼 수 있는 한편, 그 지역 사람들이 업로드한 사진도 볼 수 있다. 뉴스의 딱딱함을 없애고 자신의 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드는 탁월한 결합인 것 같다.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눠서 생각 할 것이 아니라, 뉴스에 등장하는 지역 토픽을 결국 자신의 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 한다. Topix의 헤드라인을 볼 수 있는 위젯도 제공되며 관심 기사를 읽을 수 있게 RSS를 제공한다.
by @jiyoung0424
Notes
-
snucreative posted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