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8, 2010
[Mission]
SEP(Sustainable  Everyday Project)는 social innovation towards sustainability을 위한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자리를 웹상에서 누구나 공유할수 있게 자리를 마련하였다. 그로인해, 우리들의 지역사회 안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창출해냄으로써 깨끗한 환경과 편리한 해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웹사이트에는 three core activities가 있다: 1. Scenarios 2.Cases 3.Event이다.
Scenarios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덜 오염시키고 에너지 절약하면서 불편하지 않게 생활하는 방법을 영상과 텍스트로 직접 예시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Cases는 총 7개의 카탈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housing/eating/commuting/working/learning/socializing/others
이  카탈로그마다 예로) 창의적인 지역사회 같은 계획을 주최하는 프로모터들에게 빠르고 쉽게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경험들을 다른이들도  공유할 수 있게 내 놓는다. 그리고 또한, 이들이 제시한 안건 혹은 새로운 안건을 지역사회 주민들/시민들도 참여하여 스스로  기호기하고 SEP라는 open platform을 통해 creative community를 완성시켜나아간다.
Event는 시나이로와 케이스에서 나온 솔루션을 바탕으로 각 나라들마다 돌아가면서  exhibition을 열고 있다.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시켜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한걸음 나아서게 만든다.
[Audience]
환 경오염방지와 에너지절약을 기초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예를 들어, 연구원, 워크샵,  지역사회 디자이너, 주민들 등등. 위키피디아처럼 자발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올려놓고 계획를 스스로 추진하는 시스템이다.
[Barriers]
이  전까지는 지역사회 디자인을 하면, 공식적인 단체에서 주체하여 기획에 옮겼고 또한 오프라인 작업이라 시간의 지체도 있었다. 또한,  가끔은 그 지역사회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지 못하여 시행착오를 겪는 다는 점도 감안하여야 했다.
[New Media]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단시간에  모을 수 있다는 점이,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을 촉진시켜주는 결과를 낳는다. 
@chloekim87

[Mission]

SEP(Sustainable Everyday Project)는 social innovation towards sustainability을 위한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자리를 웹상에서 누구나 공유할수 있게 자리를 마련하였다. 그로인해, 우리들의 지역사회 안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창출해냄으로써 깨끗한 환경과 편리한 해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웹사이트에는 three core activities가 있다: 1. Scenarios 2.Cases 3.Event이다.

Scenarios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덜 오염시키고 에너지 절약하면서 불편하지 않게 생활하는 방법을 영상과 텍스트로 직접 예시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Cases는 총 7개의 카탈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housing/eating/commuting/working/learning/socializing/others

이 카탈로그마다 예로) 창의적인 지역사회 같은 계획을 주최하는 프로모터들에게 빠르고 쉽게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경험들을 다른이들도 공유할 수 있게 내 놓는다. 그리고 또한, 이들이 제시한 안건 혹은 새로운 안건을 지역사회 주민들/시민들도 참여하여 스스로 기호기하고 SEP라는 open platform을 통해 creative community를 완성시켜나아간다.

Event는 시나이로와 케이스에서 나온 솔루션을 바탕으로 각 나라들마다 돌아가면서 exhibition을 열고 있다.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시켜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한걸음 나아서게 만든다.

[Audience]

환 경오염방지와 에너지절약을 기초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예를 들어, 연구원, 워크샵, 지역사회 디자이너, 주민들 등등. 위키피디아처럼 자발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올려놓고 계획를 스스로 추진하는 시스템이다.

[Barriers]

이 전까지는 지역사회 디자인을 하면, 공식적인 단체에서 주체하여 기획에 옮겼고 또한 오프라인 작업이라 시간의 지체도 있었다. 또한, 가끔은 그 지역사회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지 못하여 시행착오를 겪는 다는 점도 감안하여야 했다.

[New Media]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단시간에 모을 수 있다는 점이,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을 촉진시켜주는 결과를 낳는다.

@chloekim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