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8, 2010
 
CASESTUDY : CARROTMOB
MISSION :부정적인 의미의 보이콧이 아닌, 당근carrot의 전략을 선택하여 돈을 쓰는 소비자의 권리를 이용한  소비자운동 / STOP Global Warming by Socialized Shopping 최초의 Carrotmob  이벤트는 2008년 3월 샌프란시스코. 참여한 Carromobber들은 K&D Market에서 하루 동안 9,200달러를  소비하였고 K&D Market에서는 일일수익의 22%를 환경사업에 투자
AUDIENCE : 이 운동을 통해 혜택을 받는 것은 사회 전 영역에 위치한 사람들. 보다 좋은 가게에 대한 지원을  통해 다른 곳과 차별화된 장소에 대한 홍보 / 지구온난화를 막고, 보다 환경에 대해 노력할 수 있는 기업을 양성하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의 운동이다. 최종적인 혜택은 전세계 온 국가 사람들에게 돌아가지만, 1차적으로 환경친화적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이 이 활동의 수혜자이다.
BARRIERS : CARROTMOBBER들간 의 커뮤니케이션은 전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하지만 실질적인  활동이 일어나는 장소는 오프라인 공간, 물리적 공간인 가게이다. 또한 완전히 돌발적이고 일시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CARROTMOB의 지속성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다수의 작은 노력으로 변화할 수 있지만 자발성이 지속적인  관계로 이어지기 힘들 위험이 있다.
NEW MEDIA
Blog, Facebook, Vimeo, YouTube, Twitter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까지 활동한 기록을  공유하고, 지지할 가게(혹은 기업)을 선정한다. 초기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Carrotmob은 유럽 및 호주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새롭게 발생한 미디어들은 사람들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여 한두번의 이벤트성에 그칠 수 있는  Carrotmob을 지속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by.@elenkim]

CASESTUDY : CARROTMOB @SNUcreative MISSION :부정적인 의미의 보이콧이 아닌, 당근carrot의 전략을 선택하여 돈을 쓰는 소비자의 권리를 이용한 소비자운동 /  STOP Global Warming by Socialized Shopping 최초의 Carrotmob 이벤트는 2008년 3월  샌프란시스코. 참여한 Carromobber들은 K&D Market에서 하루 동안 9,200달러를 소비하였고  K&D Market에서는 일일수익의 22%를 환경사업에 투자 AUDIENCE : 이 운동을 통해 혜택을 받는 것은 사회 전 영역에 위치한 사람들. 보다 좋은 가게에 대한  지원을 통해 다른 곳과 차별화된 장소에 대한 홍보 / 지구온난화를 막고, 보다 환경에 대해 노력할 수 있는 기업을 양성하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의 운동이다. 최종적인 혜택은 전세계 온 국가 사람들에게 돌아가지만, 1차적으로  환경친화적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이 이 활동의 수혜자이다. BARRIERS : CARROTMOBBER들간 의 커뮤니케이션은 전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하지만  실질적인 활동이 일어나는 장소는 오프라인 공간, 물리적 공간인 가게이다. 또한 완전히 돌발적이고 일시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CARROTMOB의 지속성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다수의 작은 노력으로 변화할 수 있지만 자발성이 지속적인 관계로 이어지기  힘들 위험이 있다. NEW MEDIA Blog, Facebook, Vimeo, YouTube, Twitter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까지 활동한 기록을 공유하고,  지지할 가게(혹은 기업)을 선정한다. 초기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Carrotmob은 유럽 및 호주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새롭게 발생한 미디어들은 사람들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여 한두번의 이벤트성에 그칠 수 있는 Carrotmob을 지속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CASESTUDY : CARROTMOB

MISSION :부정적인 의미의 보이콧이 아닌, 당근carrot의 전략을 선택하여 돈을 쓰는 소비자의 권리를 이용한 소비자운동 / STOP Global Warming by Socialized Shopping 
최초의 Carrotmob 이벤트는 2008년 3월 샌프란시스코. 참여한 Carromobber들은 K&D Market에서 하루 동안 9,200달러를 소비하였고 K&D Market에서는 일일수익의 22%를 환경사업에 투자


AUDIENCE : 이 운동을 통해 혜택을 받는 것은 사회 전 영역에 위치한 사람들. 보다 좋은 가게에 대한 지원을 통해 다른 곳과 차별화된 장소에 대한 홍보 / 지구온난화를 막고, 보다 환경에 대해 노력할 수 있는 기업을 양성하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의 운동이다. 최종적인 혜택은 전세계 온 국가 사람들에게 돌아가지만, 1차적으로 환경친화적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이 이 활동의 수혜자이다.


BARRIERS : CARROTMOBBER들간 의 커뮤니케이션은 전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하지만 실질적인 활동이 일어나는 장소는 오프라인 공간, 물리적 공간인 가게이다. 또한 완전히 돌발적이고 일시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CARROTMOB의 지속성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다수의 작은 노력으로 변화할 수 있지만 자발성이 지속적인 관계로 이어지기 힘들 위험이 있다.


NEW MEDIA

Blog, Facebook, Vimeo, YouTube, Twitter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까지 활동한 기록을 공유하고, 지지할 가게(혹은 기업)을 선정한다. 초기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Carrotmob은 유럽 및 호주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새롭게 발생한 미디어들은 사람들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여 한두번의 이벤트성에 그칠 수 있는 Carrotmob을 지속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by.@elenkim]